화학산업 부실채권비율 5.7%로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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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섬유업종 부실 가장 심해 … 국내산업 고정이하 여신 8조원 국내산업 가운데 석유·석탄업과 섬유·가죽제조업, 건설업의 부실이 심한 것으로 나타났다.산업 전체의 고정이하 부실여신은 모두 8조원, 전체 기업대출에서 차지하는 고정이하 여신비율은 3.5%로 집계됐다. 금융계에 따르면, 2002년 6월말 현재 국내 일반은행의 업종별 부실채권(고정이하 3개월 이상 연체) 비율은 건설업(6.4%)이 가장 높았고 제조업(4.5%), 서비스업(1.9%), 농림어업 및 광업(1.1%), 전력·가스·수도(1.0%) 등이 뒤를 이었다. 국내산업 전체의 대출잔액은 240조7700억원, 고정이하 부실채권은 8조3230억원, 고정이하여신 비율은 3.5%를 기록했다. 제조업 대출잔액은 106조2260억원, 고정이하 여신은 4조7570억원, 고정이하 여신비율은 4.5%로 나타났는데, 제조업에서는 석유·석탄업의 부실채권비율이 8.2%로 가장 높았고, 섬유·가죽제품(7.2%), 화학(5.9%), 전기·전자기기(5.7%), 비금속광물(5.2%) 등의 부실이 상대적으로 심했다. 반면 1차금속(1.7%), 정밀기기(2.2%), 일반기계(2.5%), 음식료(2.6%) 업종의 부실비율은 낮았다. 이밖에 수송장비는 3.0%, 목재종이업은 3.2%, 출판·인쇄·복제업은 3.4%의 부실비율을 나타냈다. <Chemical Daily News 2003/0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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