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PVC사업 구조개편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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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ral, VCM 13만톤 플랜트 가동중지 … PVC사업 완전철수 일본의 PVC(Polyvinyl Chloride) 사업 구조개편이 지속되고 있다.Central 硝子는 최근 PVC 사업에서 철수키로 결정하고 자회사인 Central Chemical이 Kawasaki(川崎)에서 가동하고 있는 VCM (Vinyl Chloride Monomer) 플랜트를 2002년 말부터 정지하는 한편, 판매처인 V-Tech과의 공급계약도 해지키로 결정했다. 이와 함께 V-Tech으로부터 위탁생산하고 있는 PVC의 판매도 중지해 PVC 사업에서 완전 철수할 예정이다. 일본의 PVC 시장은 공급과잉이 극심하고 국내수요 부진으로 채산성 하락이 계속되고 있어 과잉설비의 폐기와 사업재편 움직임이 확대되고 있다. Central 硝子의 PVC 사업 철수는 처음으로 V-Tech 등 다른 PVC 관련기업들이 검토중인 플랜트 폐쇄와 재편에 상당한 영향을 끼치게 될 전망이다. 또 Kawasaki 단지에서는 HDPE(High-Density Polyethylene) 등 다른 석유화학 플랜트의 생산능력 감축이 잇따르고 있어 Central Chemical의 VCM 플랜트의 가동중지 등으로 에틸렌(Ethylene) 수요가 더욱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표, 그래프 | Kawasaki 단지의 에틸렌유도품 플랜트 가동중지 현황 | <화학저널 2003/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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