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Non-포스겐 PC 공정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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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겐 가스 사용 않고 경제성 높여 … IT산업 성장세 따라 기대 LG화학이 고급 엔지니어링 플래스틱 소재인 PC(Polycarbonate) 신공정을 순수 국내 독자기술로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PC는 CD와 DVD, 핸드폰, 노트북, 모니터 몸체(Housing), 자동차, 건축용 소재 등에 두루 사용되는 첨단 엔지니어링 플래스틱 소재이다. LG화학에 따르면, 새로 개발된 Non-Phosgene PC 제조공정은 포스겐 가스를 사용하지 않는 첨단 신기술이며, 제조공정의 안전화, 단순화로 경제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다. LG화학은 PC 신공정 개발이 화학공정 기술을 대부분 선진국에 의존해오던 국내 석유화학산업 역사에 기록될만한 기념비적 성과로 세계적으로도 가장 높은 수요 신장세를 보이고 있는 화학제품인 만큼 수익성 개선효과도 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LG화학은 PC 신공정 기술에 대해 국내 및 미국, 일본, 독일 등 해외 9개국에 특허를 출원중이며, 비 포스겐 PC 공정 및 MDI 공정기술의 수출 및 합작에 의한 해외시장 진출도 계획하고 있다. <조인경 기자> <Chemical Journal 2003/07/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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