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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비료, 중국을 주목해야 한다! 중국은 다양한 분야에서 세계의 제조공장이 되고 있고 세계인구의 20%에 육박하는 12억명을 보유해 농산물 분야에서도 세계 최대의 공장으로 자리잡고 있다.농산물 생산에 필수적인 비료 소비량도 세계 총수요의 30%에 달해 비료의 국제가격에서 중국이 매우 중요해지고 있다. 중국은 WTO 가입 이전 정책적 및 자의적으로 쿼터를 통해 수급을 조정해왔으나 2001년 12월11일 WTO 가입 이후 TRQ(Tariff Rated Quota=우대수입세 대상의 상한선만을 정하고 자유롭게 수입토록하는 시스템)를 도입했다. 중국이 세계수요 30% 차지 … 중국수입 줄자 Urea 침체 중국은 세계 Urea 생산량의 약 30%인 3000만톤을 생산하는 세계 최대의 Urea 생산국으로 1997년까지 매년 600만-800만톤을 안정적으로 수입했으나 1997년 봄 자급자족체제 확립을 이유로 갑자기 수입금지를 발표했다. 중국의 수입량은 세계 Urea 무역량의 30-40%를 차지하고 있었기 때문에 이후 Urea 세계가격의 장기침체를 초래했다. WTO 가입 이후 수입이 5년마다 재개돼 초년도 130만톤, 2006년까지 330만톤의 TRQ가 발급될 예정이나 2002년 수입량은 80만톤에 그쳤다. 때문에 초과 수입된 화물이 대량으로 보세창고에 남아 시장의 혼란을 초래해 TRQ 발급에서 수입허가까지의 프로세스가 불투명해져 미국 등의 비난을 받았지만 중국은 시장원리에 따른 결과라는 입장이다. 다만, 2003년에는 TRQ 발급량이 늘어나 Urea 수입이 증가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표, 그래프 | 중국의 염화카리 수입량 | 중국의 화성비료 수입량 | 러시아·우크라이나의 비료 수출량 | 중국의 Urea 수입량 | 러시아·우크라이나의 비료 생산량 | 중국의 Ammonium Phosphate 수입량 | 중동의 요소 신증설 프로젝트 | <화학저널 2004/07/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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