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렌, 수요부족 40달러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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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B Korea 990-1010달러 형성 … 여천NCC 노조파업 타격 없어 Propylene 가격이 9월17일 FOB Korea 톤당 990-1010달러로 40달러 급락했다.아시아 프로필렌 시장은 수요감소로 급락세를 형성했는데, 구매의사 부족으로 FOB 한국 판매기업들이 시장에서 빠져나가면서 판매의사도 저조했다. 여천NCC은 노조파업으로 생산차질이 우려됐으나 비노조 인력을 투입함으로써 풀가동 상태를 유지함으로써 공급에는 큰 차질이 없었다. 그러나 CFR 시장 역시 구매의사가 저조했는데, 최근 PP(Polypropylene) 가격이 톤당 50달러 하락한 것을 반영한 것으로 파악된다. CFR China PP Injection 그레이드는 주초 톤당 1150달러에 평가됐으나 PP 시장은 당분간 하락세를 지속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타이완은 구매기업들이 Spot 가격이 추가 하락할 것으로 예상함에 따라 거래가 형성되지 않았는데, 무역상들의 10월 거래물량 판매의사가격은 CFR 톤당 1050달러 이상을 나타냈다. 동남아 시장은 타이 생산기업들이 여러 Cargo를 판매함에 따라 톤당 65달러의 하락세를 형성했는데, 한 생산기업은 CFR Indonesia 톤당 1035달러에 판매했으며 또 다른 생산기업은 9월 말 도착 물량을 CFR Indonesia 톤당 960달러에 공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구매의사가격이 1000달러 이하로 떨어지면서 거래소식이 알려지지 않았다.
<화학저널 2004/09/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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