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소·가성소다 수급불균형 확대
|
96년 일본의 CA 생산은 95년과 비슷하거나 약간 증가한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각제품 모두 수요범위가 확대되고 있기 때문에 경기상황에 따른 극단적인 동요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 반면 화학 생산동향이 이 제품에 미치는 영향은 큰 편으로, 대체적으로 GDP 성장에 맞춰 신장할 것으로 보인다. 일본 통산성의 95년말 수요전망에 따르면, 96년도 1~3월기간동안 클로로 알칼리의 일본 내수규모는 가성소다가 전년동기대비 1.2%증가하고 염소는 0.7% 감소한것으로 나타났다. 가성소다는 화학섬유용이 줄곧 마이너스 성장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는 점을 제외하고는 각 분야 모두 안정적인 추세가 전망된다. 종이 및 펄프, 염료 및 염료중간물 등의 분야가 비교적 좋은 실적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염소는 PVC, 종이 및 펄프, PO, TDI 및 MDI, 염료중간물 등이 모두 호조를 보이고 있다. 반면 이온층 보존을 위한 규제 때문에 CFC등이 95년부터 전면 사용금지됐다. 이 영향으로 95년 염소계 용제 수요가 37% 감소하는 등 구조적인 변화를 맞고 있다. 다만 CFC의 경우 몬트리올 의정서에 기초, 이미 전부터 예고에 따른 정책을 펴왔기 때문에 관련기업들에 혼란을 야기시키는 일 등은 발생하지 않고 있다. 현재 일본 염소 수요의 30% 정도를 차지하고 있는 PVC는 95년까지 고도성장을 지속해왔던 아시아시장용이 95년에 계속 수요가 증가하면서 일본 메이커들의 생산기반을 지탱해줄 것으로 보인다. 다만 PVC용 염소는 수입 EDC의 비중도 커지고 있다. 95년 EDC수입량은 과거 최고수준인 70만톤대에 달한 것으로 보인다. <화학저널 1996/2/12>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무기화학/CA] 가성소다, 일본 수급불균형 해소… | 2018-09-14 | ||
| [에너지정책] 국제유가, 수급불균형이 변수로… | 2012-02-21 | ||
| [무기화학/CA] 가성소다, 수급불균형 갈수록 심화 | 2011-07-04 | ||
| [무기화학/CA] 안티몬, 수급불균형 갈수록 심화 | 2007-07-26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석유화학] 메탄올, 중국 수급불균형에도 전망은… | 2011-11-1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