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환경촉매 사업 재미 “솔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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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발전회사 EnBW와 공급계약 … NOx 제거용 280㎥ 공급 SK는 독자개발한 질소산화물 제거용 환경촉매 90㎥를 독일의 발전회사인 EnBW에 공급키로 최근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월28일 발표했다.독일에 공급하는 촉매는 발전소나 소각로 등의 굴뚝에서 대기로 배출되는 배기가스에 포함된 질소산화물(NOx)을 암모니아와 혼합해 무해한 질소와 물로 환원시켜 제거하는 제품으로 SK가 7년여의 연구개발 끝에 2003년 개발했다. SK는 “2003년 EnBW에 촉매 280㎥를 공급한데 이어 다시 계약을 체결함으로써 제품의 우수성을 인정받았으며, 앞으로 외국의 유수 촉매 제조기업들이 거의 독점하고 있는 600억원 가량의 국내시장도 적극 공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화학저널 2004/12/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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