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 α-아밀라제 시장 “도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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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이 전체 아밀라제시장의 85.0%를 차지하고 있는 고온성 효소호발제 시장 진출을 신호탄으로 수입품과의 본격적인 시장쟁탈전을 전개할 것으로 예상된다. 태평양(대표 이능희)은 91년12월 Novo Nordisk와의 계약만료후 홀로서기를 시작, 94년 연간 30톤의 미미한 생산에 그쳤으나 95년에는 150만톤을 생산하는등 α-아밀라제를 국산화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태평양은 효소시장이 Kg당 1500원 하는 비내열성 아밀라제인 중온성 효소호발제에서 Kg당 4000원에 거래되고 있는 내열성 아밀라제인 고온성 효소호발제로 변화됨에 따라 96년7월 고온성 효소호발제 신제품 출시를 서두르는 등 경쟁력 강화에 힘쓰고 있다. 특히 태평양은 α-아밀라제 최대 수요처인 섬유산업 불황이 96년에도 계속될 것으로 분석, 신제품 개발을 통한 판매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표, 그래프: | 국내 α-아밀라제 수급현황 | 국내 β-아밀라제 시장현황 | <화학저널 1996/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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