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라본 타이 공주가 KIST를 방문하는 까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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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 왕실의 출라본 마히돈(49) 공주가 출라본 연구소장의 자격으로 5월16일과 17일 20여명의 수행원과 함께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을 방문한다.
푸미폰 국왕의 1남3녀 중 막내로 생화학 박사인 출라본 공주는 <생체재료와 약제개발>을 주제로 KIST 연구원들에게 특별강연을 할 예정이다. 출라본 연구소는 기초ㆍ응용과학 연구와 우수인재 양성을 위해 1987년 설립됐으며, 현재 MIT와 파트너십을 구축해 학과과정을 운영하고 있는 등 국제협력사업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화학저널 2005/05/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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