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안료, 유럽공세로 하락
|
. 프타로시아닌블루의 일본 특약점 도매가격은 현재 ㎏당 2100엔 전후로 연초보다 5% 가까이 하락했다. BASF, Hoecht 등 유럽메이커들이 아시아에 설치한 새 공장이 연말부터 97년까지 잇따라 가동할 예정이어서 아시아의 유기안료 시황이 한층 약화될 전망이다. 유럽메이커들이 2년전부터 성장시장인 아시아를 겨냥해 생산거점 확립을 서둘러 시장이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된 것이다. 반면, 일본의 96년 상반기(1~6월) 유기안료 수출량은 엔저에도 불구하고 95년동기보다 9% 감소했다. 일본 메이커들이 아시아의 현지공장에서 중간제품의 생산을 늘리고 있는 원인도 있지만, 유럽메이커에 점유률을 빼앗기고 있는 것이 주요인이 되고 있다. 또 유럽메이커로 부터 기술을 도입, 품질을 향상시키고 있는 아시아의 현지 메이커와의 경쟁도 격화되고 있는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화학저널 1996/11/25>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염료/안료] 유기안료, 원료 강세로 수익성 악화 | 2014-01-07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염료/안료] 안료, 일본, 유기안료 시장 위축 공급구조 재편 가속화한다! | 2025-04-11 | ||
| [화학무역] 유기안료, 글로벌 메이저도 “위기” | 2024-08-16 | ||
| [염료/안료] 유기안료, 욱성화학·퍼스트칼라 2곳 남고 모두 사라졌다! | 2017-06-30 | ||
| [염료/안료] 유기안료, 일본시장 낭떠러지로… | 2014-08-2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