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아린산, 국산 경쟁력 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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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아린산 생산이 수요정체와 원료가 인상 및 스테아린산 가격하락에 따른 채산성 악화로 위축되고 있다. 이에따라 국내수요 중 생산비율은 감소하고, 수입은 늘어나고 있으나 수요산업 경기불투명으로 소폭 증가에 그칠 전망이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95년 국내 스테아린산 생산은 2만톤으로 94년 2만5000톤에 비해 20.0% 감소했다. 96년에는 이보다 15% 감소한 1만8000톤이 생산이될 것으로 예상되는 등 생산은 계속 감소하고 있다. 생산은 LG화학이 연간 8000톤으로 시장의 44.4%를 차지하고 있으며 평화유지가 7000톤으로 38.9%를, 동산C&G가 2400톤으로 13.3%를 차지하고 있다. 이에 반해 수입은 94년 1만6977톤에서 95년 2만4789톤으로 46.0% 증가했고, 96년8월까지의 수입도 1만7062톤으로 전년동기대비 13.4% 증가했다. 표, 그래프 : | 국내 스테아린산 수급현황 | 국산 스테아린산 수요구성비 | <화학저널 1996/1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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