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ENG, 회사채 신용등급 A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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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업평가는 5월30일 삼성엔지니어링의 무보증 회사채 신용등급을 <A->에서 <A>로 상향 조정했다고 밝혔다. 한기평 관계자는 “삼성엔지니어링이 수주가 늘어나며 실적도 개선되고 있다”며 “향후 영업활동에 따른 현금 창출 능력은 더욱 증대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 “3월말 기준 총차입금은 399억원으로 현재 보유중인 3699억원의 현금성 자산과 현금 창출 능력을 감안할 때 차입금 부담은 미미하다”며 “2006년 하반기 차입금을 전액 상환한 뒤에는 무차입 상태를 유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화학저널 2006/06/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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