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중국산 PSF 반덤핑 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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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 3사 주도 ITC에 … 한국ㆍ타이완산은 반덤핑관세 대상 미국 섬유 메이저들이 6월23일 중국산 폴리에스터(Polyester) 섬유에 대한 반덤핑 제소 조치를 취했다.Dak Americas LLC, Nan Ya Plastics Corporation America, Wellman 등 3사는 중국산 폴리에스터 Staple Fiber 수입제품의 덤핑이 심해 미국 섬유산업에 악영향을 끼친다며 미국 국제무역위원회(US International Trade Commission)에 덤핑 여부 조사를 의뢰한 것으로 알려졌다. 메이저 3사는 중국에는 100개가 넘는 폴리에스터 Staple Fiber 생산기업들이 즐비해 반덤핑관세 부과가 불가피하다며 88-109%의 관세율을 요구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제무역위원회가 조사에 들어가 반덤핑 조치가 필요하다는 결론이 내려지면 미국 상무부는 160일 이내에 예비 반덤핑 조치를 취하게 되며 최종 조치는 2007년 중반 확정될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에서는 Nan Ya Plastics의 반덤핑 조사 요구가 드센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한편, 미국은 현재 한국 및 타이완산 폴리에스터 Staple Fiber 수입제품에 대해서도 반덤핑관세를 부과하고 있다. <화학저널 2006/06/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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