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 중국 석유화학 시장 본격진출
|
65만달러 투자 Shanghai 판매법인 설립 … 호남ㆍ롯데ㆍKP 공동출자 호남석유화학은 7월11일 중국 현지의 판매법인 호석화학무역(상해)유한공사를 설립했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약 65만달러의 자본금을 투자해 설립된 중국 판매법인은 호남석유화학이 40%, 롯데대산유화가 30%, KP케미칼이 30%의 비율로 공동 출자한 것으로 알려졌다. 석유화학제품 판매에 주력하게 될 중국 법인의 신설로 롯데그룹은 총 60개의 계열사를 보유하게 됐다. <화학저널 2006/07/13>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에너지정책] ABS, LG화학 한국·중국 다 감축 가동한다! | 2026-03-24 | ||
| [석유화학] 중국, NCC 가동률 조정 본격화 | 2026-03-18 | ||
| [나노소재] 제이오, CATL과 유럽‧중국시장 진출한다! | 2026-03-17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반도체소재] 이엔에프, 인산용 식각액 국산화 CMP 슬러리는 중국기업이 추격 | 2026-03-20 | ||
| [반도체소재] 중국, 75조원 빅펀드로 반도체 소부장 강화 | 2026-03-2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