톨루엔, 중국 자급률 상승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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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월평균 수입량 감소 추세 … 2007년에도 신증설 지속 아시아 톨루엔(Toluene) 시장이 2007년 중국의 자급률 상승에 긴장하고 있다.중국의 수입 톨루엔 수요는 2005년 월평균 7만5000톤에서 2006년 4만-5만톤으로 급감했으며 2007년에는 더욱 감소할 것으로 보여 아시아 주변국들의 중국 수출이 더욱 어려워질 것으로 예상된다. 신증설 프로젝트가 잇따르고 있기 때문으로 Sinopec Maoming Petrochemical은 2006년 9월 BTX 생산능력을 15만톤에서 46만톤으로 확대했다. Qingdao Lidong Chemical의 Shandong, Qingdao 소재 설비는 12월 상업가동에 돌입했으며 생산능력은 톨루엔 14만톤, 벤젠(Benzene) 26만톤, P-X(Para-Xylene) 70만톤으로 파악되고 있다. 합작기업인 Hbon Chemical은 2007년 10월 Zhejiang의 Zhoushan 소재 BTX 25만톤 설비의 가동에 들어가며 PetroChina도 Dalian 소재 신규 정유공장을 가동해 톨루엔과 자일렌 생산능력이 확대될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2/4분기 이후 미국의 여름철 휘발유 성수기가 도래하는 시기에는 휘발유 첨가제용 수요가 일시적으로 증가해 가격강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화학저널 2007/0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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