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중유 수출입 전면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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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27일부터 시행 … 에너지 가격상승 부추기는 주범 몰려 중국이 4월27일부터 중유 수출입을 전면 금지한다.중국 상무부와 해관총서, 환경보호총국은 4월5일 <가공무역 금지 상품목록> 990개를 공개하면서 중유 등 에너지상품을 처음으로 포함시켰다. 또 야생동물 모피 등을 처음으로 수출금지 대상으로 지정했으며 나무로 만든 일회용 젓가락 등에 대해서는 수입하지 못하도록 했다. 중국 정부는 2004년부터 매년 가공무역 금지 상품목록을 발표하고 있다. 중국은 가공무역을 위해 석유 등 에너지를 대량 수입하고 있기 때문에 일부 국가로부터 에너지가격 상승을 부추긴다는 비난을 받고 있고, 가공무역 수출이 무역역조를 증가시켜 미국과 유럽의 무역압력을 받는 원인이 되고 있다. <화학저널 2007/04/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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