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제품 특허 침해소송 1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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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 전기전자 56건으로 압도적 1위 … 일본에서 설명회 개최 특허청은 일본에 진출해 있는 국내기업의 지식재산권 보호 강화를 위해 <주일 한국기업연합회>와 공동주관으로 5월30일 일본 동경에서 지식재산권보호 설명회를 개최한다.최근 한-미, 한-EU FTA 협상을 통해 선진국들이 지재권 보호를 강도 높게 요구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 국내 기술수준이 높아진 만큼 확보하고 있는 특허기술을 잘 활용하고, 권리를 침해당했을 때 적극적으로 대응해 피해보상 등 권리보호에 만전을 기하는 것이 기술개발 못지않은 전략으로 떠오르고 있다. 외국기업과의 특허 소송은 2000-06년 기준 전기전자가 56건으로 가장 많고, 화학약품이 14건으로 2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기계는 2건에 불과했다.
특허청은 첨단기술의 특허분쟁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일본 현지에서 지재권보호 설명회를 개최함으로써 해외진출 국내기업의 지재권 분쟁 대응능력을 높임은 물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들어 해외 지재권 보호 정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표, 그래프: | 외국기업과의 특허소송 건수(2000-06년) | <화학저널 2007/05/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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