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플랜트 수주 석유화학 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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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자부, 1-5월 150억달러로 72% 폭증 … 석유화학 45억달러 중동지역의 오일머니를 바탕으로 해외플랜트 수주가 호조를 지속하고 있다.산업자원부에 따르면, 5월 국내기업들의 해외 플랜트 수주액은 전년동월대비 91% 급증한 42억달러를 기록했다. 2007년 1-5월 수주액 누계도 150억달러로 무려 72% 증가했다. 수주액이 가장 큰 지역은 중동으로, 사우디와 아랍에미리트연합(UAE)에서만 각각 25억달러, 21억달러를 수주하는 등 모두 82억달러의 플랜트 계약을 따내 전체 수주액의 55%를 차지했다. 이밖에 인디아(12억달러), 싱가폴(2억7000만달러), 타이(2억3000만달러) 등 아시아 지역의 수주액도 2.5배 증가해 28억달러를 기록했다. 분야별로는 발전ㆍ담수플랜트가 55억달러, 석유화학 플랜트가 45억달러로 <쌍두마차>를 이끌었으나 해양 플랜트(27억달러), 석유ㆍ가스(9억달러)는 해외 메이저의 발주 감소로 각각 21%, 27% 줄었다.
표, 그래프: | 해외 플랜트 수주실적(2007. 1-5) | <화학저널 2007/06/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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