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원, 2006-07년 신고건수 128건 … RV자동차 가장 많아 경유자동차 보급 확대 등에 따라 주유소에서 경유자동차에 휘발유를 주유해 엔진에 손상을 입는 소비자 피해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한국소비자원에 접수된 연료혼유 사고 관련 소비자 불만 및 피해구제 건수는 2006년 1월부터 2007년 4월까지 총 128건에 달했다. 연료혼유 사고의 대부분이 경유자동차에서 발생하는 것은 휘발유 노즐 스파우트 직경(1.91cm)이 경유자동차 연료주입구(3.2-4.0cm)보다 작기 때문이다.
혼유사고의 대부분은 주유원이 차종을 혼돈하는 등 주유원의 실수로 인해 발생하는 것으로 조사됐으며, 또한 경유자동차 연료 주입구 및 주유캡의 주의사항 표기 형태가 자동차 제조사별로 달라 표준화돼 있지 않고 유종별 주유기 노즐과 호스를 구분하는 색상이 주유소마다 각각 다른 것도 주유원의 실수를 유발하는 요인으로 지적됐다. 한국소비자원은 혼유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주유원에 대한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교육, 연료주입구 및 주유캡 주의사항 표기 표준화, 주유기 노즐과 호스의 색상 일치 등 개선방안 마련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혼유사고 관련 소비자 불만 및 피해구제 128건을 분석한 결과, 차종별로는 RV자동차가 72건(56.2%)으로 가장 많았고, 승용차 49건(38.3%), 승합화물차 7건(5.5%) 순으로 나타났다. 승용차는 뉴프라이드(28건)가 가장 많았고, RV자동차 중에서는 싼타페(18건)가 가장 많았다. 경유자동차에 휘발유를 주입하게 되면 연료분사장치를 포함한 엔진이 전반적으로 손상을 입게 되며, 시동성 악화, 엔진 떨림 등의 증상과 함께 심하면 엔진을 교체하는 경우도 발생하게 된다. 혼유사고 자동차 수리비는 200만-300만원대가 34건(26.6%)으로 가장 많았고 100만원 이하가 31건(24.2%), 300만원 이상이 27건(21.0%)으로 나타났다. <화학저널 2007/07/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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