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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일부 미국 화학기업들이 M&A를 실시했으나 화학시장 판도를 바꿀만한 대규모 M&A는 없었다. C&EN이 발표한 <2006년 미국 50대 화학기업>에 따르면, 미국 화학기업들은 2006년 대부분 매출과 수익이 향상됐지만 2004-05년 수준에는 미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2006년 매출증가율 6.3%로 크게 둔화 2006년 상위 50대 화학기업의 총매출은 전년대비 6.3% 증가해 2993억달러를 기록했다. 2006년 매출 증가율은 양호했지만 2005년 10.9%에는 미치지 못했다. 다만, 2005년 50대 순위에 들었던 화학기업들의 매출은 20.3% 증가하며 호조를 나타냈다. 50대 화학기업 중 44사의 영업이익은 총 296억달러로 3.8% 증가에 그쳐 2005년 37.7%, 2004년 66.4% 증가에 크게 미치지 못했다. 50대 화학기업 중 매출이 증가한 곳은 7사에 불과했고, 17곳은 수익이 감소했으나 PET(Polyethylene Terephthalate) 생산기업 Wellman을 제외하고는 영업손실을 기록한 곳은 없었다. 표, 그래프 | 미국의 50대 화학기업 순위(2006) | 미국 50대 화학기업의 순위 변화(2006) | 외국 화학기업의 미국지역 매출액 순위(2006) | 미국 50대 화학기업의 매출분포(2006) | <화학저널 2007/10/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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