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MMA 시트 신증설 줄 잇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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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4사, 한국공장 증설에 중국공장 신설 … 현지 공급체제 완비 일본기업들이 LCD(액정 디스플레이)용 도광판으로 사용되는 PMMA(Polymethyl Methacrylate) Sheet의 아시아 생산능력 확대에 나서 주목된다.일본 Asahi Kasei Chemicals은 한국기업 인수에 따른 라인 증설과 함께 중국시장에도 생산 진출할 계획이고, Sumitomo Chemical은 곧 가동할 중국공장에 이어 한국에서도 LCD 소재 생산을 개시할 예정이다. 또한 Kuraray는 2005년 여름부터 중국에서 욕조용 생산을 개시하고 광학재료용 생산도 검토하고 있다. LCD의 조립 생산은 최근 중국이 급성장하면서 한국을 뒤쫓고 있어 세계시장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일본계 PMMA Sheet 생산기업들이 주요 고객의 생산 진출이나 신규수요 확보를 목적으로 현지 공급을 강화하고 있다. 도광판은 액정 Edge Light형 Back Light에 사용되는 주요 부품으로 한국이 세계시장의 50% 가까이를 점유해 최대였으나, 최근 중국이 급성장하면서 2005년에는 35% 정도 증가했다. 도광판에 사용되는 PMMA Sheet는 광학재료로서 기술적으로도 일본기업이 세계시장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어 지금까지 일본에서 수출되던 것을 현지공급체제 강화로 변모하고 있다. Asahi Kasei Chemicals은 2003년 한국의 Back Light Unit 생산기업인 레이젠, 삼성물산과 합작해 한국델라글라스를 설립해 2003년 말부터 도광판 생산에 나섰으나 이미 풀가동 상태에 도달해 있어 2005년 1라인 6000톤을 증설했다. 또한 중국에도 생산할 계획 아래 100% 투자를 고려하고 있다. Sumitomo Chemical은 2004년 7월 Zhangsu성 Wuxi에 100% 투자해 LCD 부품 생산기업 Sumika Electronic Materials를 설립해 2005년 여름부터 5000톤 생산능력을 갖춘 도광판 공장과 월 1000만장을 생산할 수 있는 편광필름 제품화 공장을 가동하고 있다. 한국의 LCD 부품 생산거점인 동우STI에서도 컬러필터와 함께 PMMA 압출판에서 도광판까지 생산하는 설비를 2005년 가동했다. Mitsubishi Rayon도 중국 Jiangsu의 Nantong에 독자기술인 연속 Cast공법을 채용한 2만톤 Sheet 공장을 2005년 7월부터 본격 가동했다. Kuraray도 2005년 여름부터 Jiangsu의 Zhangjiagang에 3000톤 생산이 가능한 Cast Sheet 신규공장을 가동했고,Cast Sheet로 욕조용 등 비교적 범용제품을 취급할 방침이나 장기적으로는 도광판용이나 리어 프로젝션 TV의 렌즈용 등 광학부품 생산을 고려하고 있다. <화학저널 2008/0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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