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M, 중국 EP 컴파운딩 50%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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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및 전기ㆍ전자용 수요 증가로 … 나일론6 중합 플랜트도 건설 DSM이 2008년 12월까지 중국 Jiangyin 소재 EP(Engineering Plastic) 컴파운딩 공장의 생산능력을 50% 확대할 계획이다.DSM은 2006년에도 중국 및 아시아 수요 증가에 대응해 Jiangyin 공장의 EP 컴파운딩 생산능력을 100% 확장한 바 있다. 아시아에서는 자동차, 전기ㆍ전자, 일반공업용 EP 컴파운딩 수요가 호조를 보이고 있다. DSM은 최근 발표한 Vision 2010에 따라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속적으로 성장하기 위해 중국과 인디아 투자를 확대키로 결정했으며, Jiangyin에 건설하고 있는 Nylon-6 중합 플랜트는 2008년 가동할 예정이다. 중국 Jiangyin에서는 고기능성 Polyamide를 비롯 PBT(Polybutylene Terephthalate), PET(Polyethylene Terephthalate) 컴파운딩을 생산하고 있다. <화학저널 2008/03/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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