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Q1 영업이익 39%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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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증권, 39.1% 늘어 183억원 … 전문의약품 매출 37% 신장 한화증권은 4월30일 유한양행에 대해 1/4분기 영업실적이 호조를 보였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8만원을 유지했다.정효진 연구원은 “유한양행의 1/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각각 29.9%, 39.1% 증가한 1373억원과 183억원을 기록했다”며 “매출성장 대비 매출채권이 전분기대비 2.8% 증가한 것을 고려할 때 질적으로 우수한 성장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또 “부문별로는 전문의약품이 37%의 성장률을 기록한 것을 비롯해 유통사업부(36.4%), 일반의약품(10.0%), 해외사업부(19.5%) 등 모든 사업부문에서 고른 성장을 거두었다”고 평가했다. 그리고 “앞으로 레바넥스, 안플라그 등 주력제품의 호조로 전문의약품 부문의 양호한 매출증가와 기체결 물량에 따른 원료의약품 부문도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아울러 “자회사 유한킴벌리의 성장으로 지분법평가이익이 증가할 것”이라며 “정부의 약제비 억제정책이 계속될 것으로 판단되기 때문에 유한양행이 보유하고 있는 해외부문과 자체 신약개발 능력은 주가에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화학저널 2008/04/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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