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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 슬림화 성공으로 중동·아시아 투자 강화 Shell Chemicals은 세계 석유화학산업의 발전 초기단계부터 석유정제·석유화학 일괄 컴플렉스를 구축함으로써 대형 공급처로 자리잡고 있다.또한 2005년 말 모회사 Royal Dutch Shell이 역사적인 조직개편의 일환으로 Basell Polyolefins를 매각함으로써 1998년부터 추진해온 사업 포트폴리오의 대대적인 재편을 완료했다. Shell Chemicals은 2006년 중국 Nanhai 석유화학 컴플렉스 가동 및 싱가폴 No.2 크래커 건설, 카타르 프로젝트 추진 등 석유화학 투자를 유럽·미국에서 아시아·중동으로 전환하고 있으며 <크래커 플러스 원>이라는 ExxonMobil의 경영방식을 도입해 석유화학 다운스트림을 강화하고 있다. 연이은 위기에도 꾸준한 개발로 시장 확대 Royal Dutch Shell 그룹은 ExxonMobil의 뒤를 잇는 초대형 석유화학기업으로 2006년 매출액이 3188억달러에 달했다. 1909년 그룹을 형성한 이래 1세기 가까이 지속돼온 네덜란드·영국의 전략적 제휴관계에 종지부를 찍고 2005년 단일기업인 Royal Dutch Shell(영국법인)로 재탄생했다. 단일기업 전환은 2004년 원유·가스 매장량의 하향수정에 대한 투자자들의 비판이 계기로 작용했으나 사실상 1990년대 중반부터 꾸준히 추진해왔다. Royal Dutch Shell은 1907년 구 네덜란드령 Sumatra 섬을 중심으로 원유를 탐사·생산하던 Royal Dutch Petroleum과 운송·판매기업인 Shell Transport & Trading이 미국 Standard Oil에 대항하기 위해 합병해 탄생했으며 이후 전세계로 사업을 확장하고 국제 석유자본기업으로서의 지위를 확립했다. 표, 그래프 | Shell Chemicals의 1990년대 매출·수익 변화 | Royal Dutch Shell의 화학사업 M&A 역사 | 세계 석유화학 메이저의 수익 비교 | Basell의 경영실적 | Basell의 경영실적(2006) | Basell의 석유화학제품 생산능력(2002) | Shell 화학사업의 세계시장 위치 | Basell의 석유화학 합작현황 | Basell의 에틸렌 크래커 생산능력 | <화학저널 2008/5/5·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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