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anye, PVC 120만톤으로 확장
|
1단계 40만톤 프로젝트 완료 … PVC 총 생산능력 70만톤 도달 Xinjiang Tianye가 2008년 8월14일 PVC(Polyvinyl Chloride) 프로젝트의 1단계를 완료했다.Xinjiang의 Shihezi에 PVC 120만톤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으며 1단계인 40만톤 플랜트를 완공해 가동에 들어갔다. 이에 따라 Xinjiang Tianye의 PVC 생산능력은 30만톤에서 70만톤으로 40만톤 확대됐다. Xinjiang Tinaye는 가성소다(Caustic Soda), 황산(Sulfuric Acid), PVC 수지, 염산(Hydrochloric Acid)를 생산하고 있다. <화학저널 2008/10/13>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석유화학] PVC, 원가 부담에 가격 인상 나섰다! | 2026-08-18 | ||
| [석유화학] PVC, 인디아 주도에 아시아 전역 상승 | 2026-08-03 | ||
| [폴리머] 중국, 5년 연속 최대 PVC 수출기록 지속 | 2026-07-31 | ||
| [화학경영] 신에츠화학, PVC 침체 속 반도체로 승승장구 | 2026-07-27 | ||
| [석유화학] PVC, 인디아 강세 속 동북아는 보합 | 2026-07-2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