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원유 수출관세 33% 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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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하락 고려 287.3달러에서 192.1달러로 … 자국 원유기업 지원책 러시아 정부가 최근의 유가 하락세를 고려해 원유 수출 관세를 33% 인하했다.이에 따라 러시아 원유 수출관세는 톤당 287.3달러에서 192.1달러로 낮아졌다. 또 러시아 정부는 2개월마다 시행해온 수출 관세 산정을 1개월에 1번 하는 방안을 의회에 제출하고 이미 상ㆍ하원 승인을 받고 대통령 서명만을 남겨두고 있다. 국제유가는 7월 배럴당 147달러까지 오른 후 금융위기 이후 낙폭이 커지면서 50달러 안팎에서 거래되고 있다. 러시아 정부가 국가 수입 감소를 무릅쓰고 11월에 이어 또다시 원유 수출세를 대폭 내린 것은 세계 금융위기와 유가하락으로 어려움을 겪는 자국 원유기업들을 돕기 위한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 무단전재ㆍ재배포 금지> <화학저널 2008/1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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