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소프트웨어 투자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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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경부, 2009년 에너지ㆍ조선 추가 … 개발비용 50% 이내 지원 지식경제부는 SW(Software) 접목을 통한 주력 산업의 고부가가치화 및 경제위기를 타개해 나갈 유망 중소SW 개발기업 발굴ㆍ육성을 위해 2008년에 이어 2009년 100억원을 투입해 <2009년 임베디드 SW 융합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에너지를 비롯해 자동차, 의료산업 등 시장성 및 수입 대체효과가 기대되는 산업을 대상으로 과제당 개발비용의 50% 범위 내에서 최대 2년, 연간 최대 5억원을 지원할 계획으로 2008년에는 10개 과제에 65억원을 출자했으나 2009년 17개 과제에 85억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산업분야도 자동차, 의료, 국방 등 5개 분야에서 2009년에는 에너지, 조선, 등이 추가됐다. 임베디드 SW 개발기업의 우수 아이디어 및 솔루션을 발굴해 라인센스ㆍ로열티를 받을 수 있는 제품 제작비용의 50%범위 내에서 최대 1억원을 지원할 예정으로 어려운 경기상황을 고려하여 사업비의 80%를 1/4분기에 조기 집행 할 계획이다. 사업설명회는 1월29일 14시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에서 개최할 예정이며 2월 23일까지 신청서를 접수하고, 평가ㆍ선정 과정을 거쳐 3월 초에 사업에 착수할 예정이다. <화학저널 2009/0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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