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P 생산품목수 50% 감축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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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pan Polychem, Grand Polymer, Japan Polyolefin 등 일본의 석유화학사업 통합기업 3사가 PP 생산품목수를 과감하게 감축하고 있다. 수익구조를 개선하기 위한 것으로 1000개가 넘는 품목수를 500개 정도로 절반가까이 줄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96년10월 三菱化學과 東燃化學이 PP와 PE사업을 통합, 발족한 JPC는 일본 최대의 PP 메이커로 PP 생산품목수가 450개에 이르고 있으나, 99년까지 1/3인 150개로 줄여 유럽·미국의 대형 메이커와 비슷한 수준으로 조정할 계획이다. 昭和電工과 日本石油化學의 폴리올레핀 사업통합회사인 JPO도 97년내에 PP 생산품목수를 274개에서 120개로 감축키로 결정했다. 표, 그래프 : 없 | <화학저널 1997/10/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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