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디스플레이 부사장 “징역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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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서 LCD패널 가격담합 인정 … 징역 1년에 벌금 3만달러 LG디스플레이 부사장이 미국 시장에서 LCD 패널에 대한 가격담합 사실을 인정해 징역 1년형을 선고받았다.미국 법무부에 따르면, 4월27일 LG디스플레이의 K 부사장이 징역 1년 및 3만달러의 벌금을 내는데 동의한 것으로 나타났다. K 부사장은 LCD(Liquid Crystal Panel)의 가격담합에 연루된 아시아 지역 관련기업의 임원 가운데 9번째로 기소됐으며 5명은 유죄를 인정해 6개월에서 최대 1년의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법무부 차관보 크리스틴 바니는 “LCD 가격담합에 참여한 기업들은 미국의 거의 모든 가정에서 쓰이는 상품의 가격을 담합해 미국 소비자들을 상대로 심각한 사기를 저질렀다”고 말했다. 미국 법무부는 LCD 가격담합에 가담한 LG디스플레이, 일본의 샤프(Sharp)와 히타치디스플레이(Hitachi Display), 타이완의 CPT 등에 대해 6억1600만달러의 벌금을 부과한 바 있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 무단전재ㆍ재배포 금지> <화학저널 2009/04/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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