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개발자금 610억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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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년 정부의 신약개발지원 자금규모가 610억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돼 신약 개발 경쟁력이 한층 제고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정부가 잠장적으로 배정한 98년 신약 개발지원금은 △제약사·임상시험센터 등의 신약 개발기반 조성을 위한 시설·장비비 지원분인 재정투융자 400억원 △보건복지부가 추진하고 있는 보건의료기술개발과제 중 의약품분야 지원금 100억원 △G7과제(신의약·신농약)수행 연장으로 인한 과기처지원금 50억원, 복지부지원금 50억원 등 100억원 △신규로 복지부가 요청한 생명공학지원금 10억원 등 610억원이다. 98년 신약개발 지원규모 610억원은 97년 지원규모 516억원에 비해 94억원이 증액된 것이나, 96년 262억원 및 97년 230억원이 지원된 G7과제지원금이 98년도에 100억원 대폭 증액된 것을 감안할 경우 상당한 지원확대라 할 수 있다. 표, 그래프 : | 신약 개발연구지원실적 및 계획 | <화학저널 1997/10/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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