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68달러대 중반에서 주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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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2일 WTI 0.03달러 내려 68.55달러 형성 … 두바이유도 소폭 상승 6월2일 국제유가는 장초반 약세를 보이다 달러화 약세 등의 영향으로 소폭 하락에 그쳤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WTI(서부텍사스 경질유)는 68.55달러로 0.03달러 하락했고, Brent 선물유가는 68.17달러로 0.20달러 상승했다. 두바이(Dubai)유는 세계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 및 미국의 석유 재고 감소 전망 등이 뒤늦게 반영돼 0.18달러 상승한 66.46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OPEC 11국의 5월 생산량이 2576만b/d로 생산목표 대비 91만5000b/d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으나 이머징 국가들이 새로운 기축통화 구상을 논의할 것이라는 러시아 정부의 발표가 전해짐에 따라 달러화가 약세를 보이며 국제유가에 영향을 미쳤다. 미국의 경기지표 개선 소식도 국제유가 하락폭을 제한했다. 전미부동산중개인협회(NAR)에 따르면, 4월 미국의 잠정주택 판매 실적이 호전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로이터 사전조사 결과 미국의 원유 재고는 전주대비 140만배럴 감소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고우리 기자>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09/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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