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그룹, 석유화학 지분변동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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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구 회장, 석유화학 지분 5.45%에서 6.53%로 … 아들 16만주 매입 금호아시아나그룹 박찬구 석유화학부문 회장이 또 다시 금호산업 주식을 팔고 금호석유화학 주식을 사들였다.6월2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박찬구 회장은 금호산업의 주식 36만1504주를 장내 매도하고 금호석유화학의 주식 30만5640주를 사들였다. 이에 따라 박찬구 회장의 금호산업 지분율은 기존 1.14%에서 0.55%로 내려갔으며, 금호석유화학은 5.45%에서 6.53%로 올랐다. 또 박찬구 회장의 아들인 박준경씨도 금호석유화학 주식 16만2880주를 사들여 지분율이 7.03%에서 7.60%로 늘었다. <화학저널 2009/06/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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