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석유화학, 수익성 악화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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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3/4분기 영업이익 30% 감소 전망 … 수급 불안에 비수기 호남석유화학이 2/4분기 이후 수익성이 악화될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됐다.KB투자증권은 호남석유화학이 2/4분기에 사상 최대 규모 영업이익을 달성할 전망이지만, 중동과 중국의 석유화학제품 물량이 쏟아지면서 2011년까지 공급초과에 따른 수익성 악화가 우려된다고 언급했다. 호남석유화학은 2009년 2/4분기 영업이익이 전년동기대비 235% 상승한 2130억원에 달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김영진ㆍ이성재 애널리스트는 “2011년까지 석유화학제품의 연평균 공급량 증가분이 700만-800만톤에 달하겠지만 수요 증가분는 500만600만톤에 그칠 전망”이라며 이같이 예상했다. 이에 따라 호남석유화학의 3/4분기 영업이익 역시 수급 불안에 비수기라는 계절적 요인까지 겹쳐 전기대비 29.8% 감소할 것으로 예측했다. <화학저널 2009/07/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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