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틸렌, 1000달러 돌파 “파죽지세”
|
FOB Korea 1020-1030달러 형성 … Mitsubishi No.2 크래커 가동중단 에틸렌 가격은 7월 둘째 주에 FOB Korea 톤당 1025달러로 35달러 상승했다.아시아 에틸렌(Ethylene) 가격은 국제유가 하락에도 불구하고 일부 크래커의 가동중단에 따른 공급부족으로 마침내 1000달러 초반으로 뛰어올랐다. 국제유가는 달러화 강세와 경기침체에 따른 소비심리 위축으로 배럴당 59.9달러로 크게 하락하고, 나프타(Naphtha) 가격이 600달러 아래로 무너져 내렸다. Mitsubishi Chemical은 7월15일 9주간에 걸친 정기보수를 마치고 에틸렌 45만톤 크래커를 재가동할 계획이나 Mitsubishi가 7월6일부터 1주일 동안 정기보수를 위해 에틸렌 생산능력 47만6000톤의 No.2 크래커의 가동을 중단함으로써 일시적으로 공급부족이 심화되면서 최종수요처들의 재고 확보움직임이 가속화 됐기 때문이다. 여기에 국내 에틸렌 크래커들이 계약 물량을 공급하기 위해 Spot 물량을 구매하고 있는 것도 에틸렌 가격 상승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동남아는 동북아 및 이란의 공급이 줄어들고 Ethylene Malaysia가 예기치 못한 기계결함으로 7월10일부터 7-10일 동안 Kerith 소재 스팀 크래커의 가동을 중단한 반면, 인디아의 Haldia Petrochemical은 7월2일 화재로 에틸렌 생산능력이 52만톤에 달하는 나프타 크래커의 가동을 중단했으나 피해 복구를 완료하고 재가동을 준비하고 있지만 에틸렌 가격 상승세에 영향을 미치지는 못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연숙 기자> 표, 그래프: | Ethylene가격추이 | <화학저널 2009/7/13> |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석유화학] M-X, 11주 만에 1000달러 밑으로… | 2026-05-28 | ||
| [석유화학] 톨루엔, 결국 다시 1000달러 밑으로 ‘하락’ | 2026-05-28 | ||
| [석유화학] 에틸렌, 한국 시장 폭락에 1000달러선 위협 | 2026-05-27 | ||
| [석유화학] 엑손모빌, 싱가폴 에틸렌 90만톤 가동중단 | 2026-05-26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석유화학] 에틸렌 다음은 폴리머, 일본 사례를 주목하라! | 2026-05-2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