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풍력발전기 본격 양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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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공장 설비 시험가동 … 10월부터 시간당 1.65MW 발전기 생산 현대중공업의 풍력발전기 제조공장이 10월부터 본격적인 양산에 들어간다.9월7일 군산시에 따르면, 현대중공업은 2009년 2월부터 군산 국가산업단지에서 추진해온 풍력발전기 공장 건설공사를 최근 완료하고 공정 설비를 시험 가동하고 있다. 현대중공업은 시험가동이 끝나는 10월 초부터 시간당 1.65㎿급의 발전기를 생산할 예정이다. 또 발전기 용량을 점차 늘려 2013년에는 연간 800㎿(주택 25만여가구 사용분) 생산규모를 갖추고 주로 유럽과 중국, 미국 등으로 수출할 계획이다. 군산공장이 가동함으로써 약 500여명의 신규 일자리가 생겨나고, 연간 1조5000억원 규모의 매출이 예상돼 지역 경제에도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군산시 관계자는 “현대중공업의 풍력발전 사업을 시작으로 군산산업단지와 새만금 지역이 신ㆍ재생 에너지 메카로 서서히 발돋움할 것”이라면서 “해상 풍력시범단지와 집적단지, R&D 기관이 모인 저탄소 녹색성장의 중심지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화학저널 2009/09/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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