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C, 탄소섬유 사업기반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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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까지 2700톤 신설 … Precursor 외부판매로 수익 확대도 Mitsubishi Rayon이 탄소섬유의 사업기반을 강화하고 있다.Mitsubishi Rayon은 원료 AN(Acrylonitrile)의 중합에서 Precursor(원사)의 방사, 탄소섬유의 소성 및 프리프래그에 이르기까지 일괄생산체제를 확립하고 있다. 일본은 물론 미국, 영국 등에서 위탁생산하고 있어 총 생산능력이 8150톤에 달하고 있으며 2010년 10월까지 Hiroshima의 Otake에 2700톤 공장을 완공할 예정이다. 탄소섬유 세계시장은 2008년 가을부터 세계적인 경기침체의 영향이 확산되는 가운데 기존기업들의 증설 및 중국을 중심으로 신규기업들의 시장 참여가 늘고 있다. 이에 Mitsubishi Rayon은 생산능력을 축소하는 등 구조개혁에 나서고 있다. 우선 안정적인 수익을 확보하고, 설비 효율성을 높이기 위헤 Precursor를 외부 판매하기 시작했다. 또 수요기업과의 연계를 통해 기술 공여 등을 포함한 전략적인 판매를 추진함과 동시에 외부 판매를 확대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소성거점이 없는 유럽시장 진출과 함께 프리프래그 거점도 확충해나갈 방침이다. <화학저널 2009/1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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