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환경ㆍ에너지 중국투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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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시장규모 500조원 달해 … 수처리ㆍ에너지절약 사업 집중 일본이 환경 및 에너지 관련 중국투자를 강화하고 있다.중국 상하이증권보(上海證券報)는 11월9일 중국과 일본이 제4회 중국-일본 에너지ㆍ환경 종합포럼을 계기로 무려 42건에 달하는 에너지ㆍ환경보호 협력 프로젝트 계약에 서명했다고 보도했다. Hebei에서 11월8일 열린 에너지ㆍ환경 종합포럼에서 양국은 에너지절약센터 건설과 Yunnan에 위치한 호수 뎬츠의 수질오염 처리, 에너지절약 시범 과학도시 건설, 차오페이뎬의 순환형 오수 처리, 다롄 생태산업단지 조성, 전자부품 산업폐수 자원화 프로젝트에 협력키로 했다. 4회를 맞는 에너지ㆍ환경 종합포럼에서 중국은 자국의 환경보호 및 에너지산업의 성장 가능성을 크게 부각시키며 일본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했다. 셰전화(解振華) 국가발전개혁위원회 부주임은 축사에서 “환경보호 및 에너지 산업은 중국의 전략적인 신 성장산업으로 미래 전망이 매우 밝다”면서 “2012년에는 중국의 에너지ㆍ환경 관련 생산가치는 2조8000억위안(약 476조원)에 달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또 “중국 정부는 환경분야에 2009년에만 580억여원의 예산을 투입하는 등 연평균 15% 이상 성장을 이끌어가고 있다”면서 “환경보호 및 에너지 산업은 녹색 및 저탄소 경제와 순환경제 등이 주요 분야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 무단전재ㆍ재배포 금지> <화학저널 2009/1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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