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tsubishi, 매출 60조원으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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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tsubishi Chemical, Rayon 흡수·합병으로 … MMA 사업은 세계1위 Mitsubishi Chemical이 Mitsubishi Rayon을 통합함으로써 매출액 60조원(5조엔)의 거대 화학기업으로 거듭난다.
Mitsubishi Chemical은 2010년 3월까지 Mitsubishi Rayon을 완전 자회사화할 방침 아래 작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인수액이 2174억엔(주당 380엔)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Mitsubishi Chemical은 규모화를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는 대책의 일환으로 Mitsubishi Rayon의 MMA(Methyl Methacrylate) 사업을 추가함으로써 2015년에는 매출액 4조엔, 영업이익 2800억엔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다. Mitsubishi 그룹은 Mitsubishi Chemical을 비롯 Mitsubishi Plastics, Tanabe Mitsubishi Pharma를 통해 기능성 제품, 화학제품, 헬스케어 3대 화학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여기에 Mitsubishi Rayon을 통합함으로써 기간사업을 4개 분야로 늘려 연결 매출액이 3조5000억엔으로 확대된다. Mitsubishi Rayon은 Lucite를 인수해 세계 최대의 MMA 메이저로 부상했으며, 앞으로 수요확대가 기대되는 탄소섬유 복합소재, 수처리 등 고부가가치 사업군도 보유하고 있다. Mitsubishi Chemical은 2008년 기준 글로벌 화학기업 매출액 순위에서 186억1400만달러로 14위에 올랐다. BASF가 704억8500만달러로 1위를 기록했으며, Dow Chemical이 575만1400만달러로 2위, 뒤를 이어 Ineos, 파산보호를 신청한 후 매각작업이 추진되고 있는 LyondellBasell, ExxonMonil Chemical, Sabic, Sinopec 순으로 신생기업의 부상이 눈에 띄고 있다. 표, 그래프: | 글로벌 화학기업 매출순위 | <화학저널 2009/11/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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