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CFC 대체가스 감축 지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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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FCㆍPFCㆍSF6 배출기업 지원대상 늘려 … 근본적인 감축방안 고려 일본 정부가 CFC(Chlorofluoro Carbons) 대체 가스인 HFC(Perfluoro Carbon), PFC(Perfluoro Carbon), SF6 (Surphur Hexafluoride)의 배출 감축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일본은 NEDO(신에너지ㆍ산업기술종합개발기구)를 통해 가스 제조기업 및 반도체기업 등 3개 가스를 대량으로 사용하는 곳을 대상으로 매년 10억-20억엔을 지원해왔으며 2010년 이후 지원 대상을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온난화계수(GWP)가 높은 3개 가스의 배출 감축 및 회수ㆍ파괴에도 힘쓸 방침이다. HFC는 에어콘 및 슈퍼마켓의 쇼케이스, 냉장고의 냉매 등으로 사용되고 PFC와 SF6는 반도체, 액정 등의 제조 프로세스나 세정제, 절연가스, 금속주조 등에 활용되고 있다. HFC, PFC, SF6는 온난화계수가 이산화탄소(CO2)의 수천배에 달하기 때문에 회수가 의무화돼 있다. 업무용 냉동공조기기에서 배출된 CFC 회수량은 2007년 폐기할 때 2273톤, 정비할 때 895톤으로 합계 3168톤에 달했으며, 회수율은 30%대로 추정되고 있다. 따라서 배출기기를 폐기하거나 정비할 때 CFC 회수율 향상 및 사용할 때 대기 방출량 감축, 지구온난화에 영향이 적은 대체가스 개발 등 근본적인 감축방안이 요구되고 있다. 일본은 경제산업성을 통해 2007년부터 NEDO의 지역ㆍ지구온난화 방지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CFC 대체가스 및 HFC, PFC, SF6 배출 감축설비를 도입해 실용화하는 방안을 추진해왔다. 반도체ㆍ액정 및 가스 제조, 발포단열재, 냉동공조 등의 분야를 대상으로 비용대비 효과가 큰 배출감축 설비를 도입하거나 실용화하기 위한 자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예산은 2007년 10억5000만엔, 2008년 31억엔, 2009년 14억1000만엔으로 나타났다. <화학저널 2009/12/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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