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성엘에스티, 태양광 잉곳 수출 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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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완기업과 210억원 공급계약 … 상반기 생산능력 100MW로 확대 오성엘에스티가 태양광 잉곳 수출에 탄력을 받고 있다.태양전지용 잉곳과 웨이퍼 생산기업인 오성엘에스티는 타이완 WTC(웨이퍼링테크놀로지코퍼레이션)에 대규모로 잉곳을 공급하는 내용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6월4일 발표했다. WTC에 공급하는 물량은 2년간 1750만달러(약 210억원) 규모인 것으로 알려졌다. 오성엘에스티는 WTC 이외에도 다수의 수요기업과 장기 공급계약을 협의하고 있으며, 상반기에 생산규모를 100MW로 늘려 급증하는 태양전지용 잉곳, 웨이퍼 수요에 탄력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화학저널 2010/06/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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