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anjin, 에틸렌 100만톤 본격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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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opec Tianjin, 정유설비 확대 … 에틸렌 100만톤에 다운스트림까지 Tianjin 정유·석유화학 통합단지가 5월 본격 상업생산에 돌입했다.Tianjin 통합단지에는 총 340억위안이 투입됐으며, Sinopec Tianjin 정유설비가 550만톤에서 1550만톤으로 확대된 것으로 비록해 신규 에틸렌(Ethylene) 100만톤 크래커와 8개의 다운스트림 생산설비가 건설됐다. 신규 에틸렌 크래커 및 다운스트림 설비는 Sinopec과 Sabic이 50대50 합작기업인 Sinopec Sabic Tianjin Petrochemical을 설립해 건설 및 가동한 것이다. Sinopec Sabic Tianjin은 에틸렌, PE(Polyehtylene), 부타디엔(Butadiene), PP(Polypropylene), EG(Ethylene Glycol), 페놀(Phenol), Butene-1 등 총 320만톤에 달하는 석유화학제품을 생산할 예정이다. 한편, Sinopec Tianjin은 기존 Tianjin 소재 에틸렌 20만톤 크래커도 가동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화학저널 2010/06/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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