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rouge, 중국 PP 시장 “정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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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에 컴파운드 5만톤 공장 완공 … Huanan에는 8만톤 신설 검토 UAE(아랍에미리트연합)의 대형 석유화학기업인 Borouge가 PP(Polypropylene) 중국시장 공략을 준비하고 있다.Borouge는 Borealis와 Adnoc의 합작기업으로 UAE의 Ruwais에서 No.1 에틸렌(Ethylene) 60만톤 크래커를 가동하고 있으며 PE(Polyethylene) 60만톤도 생산하고 있다. No.2 에틸렌 150만톤 크래커의 유도제품으로는 PE 54만톤과 PP 80만톤을 생산하기 위해 PP의 원료는 OCU(Olefin Conversion Unit) 프로필렌(Propylene)을 공급받을 예정이다. Borouge는 생산된 PP를 중국에 컴파운드 형태로 공급할 예정 아래 상하이에서 컴파운드 5만톤 공장을 가동하고 있다. Ruwais 소재 PP 플랜트가 완공되기 전까지 PP는 Borealis의 유럽 플랜트로부터 수입할 예정이다. 중국 PP 시장은 최근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품질요구가 높아지고 있어 상하이 컴파운드 공장에 연구개발센터도 함께 개설할 계획이다. 아울러 중국에서 컴파운드 사업을 가속화하기 위해 전자 및 자동차 관련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Huanan 지역에 최대 8만톤을 신설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Huabei에서도 컴파운드 공장 건설을 타진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화학저널 2010/06/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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