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르, 헬륨 3800큐빅미터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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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sGas, Air Liquide 기술 채용으로 … 세계 최대 생산국으로 등극 카타르의 RasGas가 Ras Laffan에 헬륨 3800큐빅미터 생산설비를 건설한다.기존의 Ras Laffan 소재 헬륨 2000만큐빅미터에 세계 최대 신규 생산설비가 더해지면서 카타르는 세계 최대 생산국으로 부상하고, 세계 전체의 25%를 생산하게 된다. RasGas는 기존의 헬륨 플랜트를 건설한 Air Liquide에게 공정기술 설치를 맡겼으며, 헬륨을 저온에서 정화 및 액화하는 기술을 채용할 방침이다. Air Liquide는 RasGas와 Qatargas로부터 헬륨 생산량의 50%를 구매키로 계약했고, 2008년에는 다국적 헬륨기업인 Pure Helium을 인수함에 따라 세계 헬륨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한편, 세계 헬륨 시장은 연평균 4% 성장률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화학저널 2010/07/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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