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수처리기업 중국진출 “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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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ahi Kasei, 폐수 리사이클 2건 수주 … 지역전략의 중요성 높아져 일본 수처리 관련기업들이 중국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Organo는 2010년 여름 Suzhou 지역의 현지법인에서 연구센터를 본격 가동하고 있으며 절수 및 물회수, 배수 분야에서 중국의 요구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있다. Teijin은 농촌취락 배수처리 분야에서 지역 상하수도 관리기업과 계약을 체결했으며 Suzhou 지역의 연구평가 사이트 등의 사업기반을 활용해 종합배수처리 솔루션을 전개해나갈 생각이다. Asahi Kasei Chemicals은 폐수리사이클 관련 프로젝트 2건을 수주했고 오존발생장치를 취급하는 Sumitomo Precision Products는 Shanghai 지역에 현지법인을 설립해 수처리를 중심으로 환경보전 사업을 확충하고 있다. 5개년계획의 일환으로 환경대책에 주력하고 있는 중국은 중장기적으로 수자원의 부족이 문제점으로 지적되고 있는 가운데 수처리막 수요가 연평균 15-20% 성장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처리 관련에서도 품질과 성능향상 요구가 높아지고 있어 다양한 실적을 보유하고 신뢰할 수 있는 수처리막 기업들이 선호되고 있다. 일본은 중국에서 수처리막 생산기반을 구축해왔다. Asahi Kasei Chemicals은 Hangzhou 지역에 조립공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Toray는 Bluestar와 공동으로 Beijing에 역침투(RO)막의 제막ㆍ조립공장을 구축했다. 환경대책의 일환으로 배수처리ㆍ회수 요구가 확대되는 가운데 중국은 상수에서도 모래여과응집침전에서 활성탄 및 오존의 활용, 막에 의한 처리로 빠른 변화를 보이고 있으며 정부주도로 상수설비의 막처리 도입이 추진되고 있다. 대규모 정부ㆍ민간수요를 보유한 Beijing에는 세계 주요기업들이 집적해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 다만, Beijing 이외의 지역은 경쟁이 심하지 않은 편으로 각 기업들은 중점지역을 선정해 지역전략을 추진함으로써 중국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화학저널 2010/1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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