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합성고무 가격인상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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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ahi Kasei·Mitsui 협상 추진 … 한국도 정기보수로 수급타이트 화학뉴스 2011.03.10
일본은 합성고무의 가격인상 교섭이 본격화되고 있다.
엔고현상으로 고무가공기업 등 수요기업들의 저항이 거세지만 아시아 지역을 중심으로 수급이 타이트해 강경하게 대응하고 있다. 3월 완료할 계획이며 수입기업들도 3월 이후의 출하물량부터 가격을 인상할 예정이다. 나프타(Naphtha) 가격은 2010년 4/4분기부터 ㎘당 4만5100엔으로 상승세를 나타내면서 2011년에는 5만엔에 달했으며 부타디엔(Butadiene)도 톤당 2100달러대로 강보합세를 유지하고 있다. 합성고무는 타이어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SBR(Styrene Butadiene Rubber) 수급타이트가 심화되고 있으며 EPDM(Ethylene Propylene Diene Monomer)도 원료부족이 심각해지고 있다. 이에 따라 Asahi Kasei Chemicals은 1월5일 출하물량부터 BR을 kg당 30엔, SBR은 20엔 인상했으며 Mitsui Chemicals은 1월21일 출하물량부터 EPT를 16엔 이상 인상했다. Zeon은 1월21일 출하물량부터 SBR을 19-24엔, BR을 26엔, NBR(Acrylonitrile Butadiene Rubber)을 17엔 인상했고 JSR은 2월1일부터 SBR 26엔, BR 30엔, NBR 19엔, EPDM을 15엔 인상했다. 또 수입기업인 Sanyo Trading과 Sohryu Sangyo도 3월1일 출하물량부터 NBR을 각각 20엔, 15엔 인상했다. 봄부터 한국을 비롯해 Zeon, Mitsui Chemicals 등 일본기업들이 정기보수를 실시할 예정으로 원료부족 문제는 심각해질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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