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베트남ㆍ캄보디아에 봉사단 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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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뉴스 2011.08.22 효성그룹은 8월22일 대학생 국제 봉사단 <효성 블루챌린저>가 베트남과 캄보디아에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고 발표했다.효성블루챌린저 소속 학생 34명과 효성 임ㆍ직원, 국제구호단체인 기아대책, 적정기술재단 등이 참여한 봉사단은 8월19일 베트남과 캄보디아로 출국해 8월26일까지 현지인들에게 <적정기술(Appropriate Technology)> 개발법을 전파할 예정이다. 적정기술이란 첨단기술은 아니지만 현지의 풍부한 자원을 통해 적은 인력으로도 쉽게 활용할 수 있어 저개발국에 적합한 기술로 알려져있다. 봉사단은 베트남에서는 태양열 축전 장치와 태양열 전등, 정수기 등을 보급하고 제작방법을 알려주고, 쓰레기 문제가 심각한 캄보디아에서는 벽돌 등 현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로 간이 소각로를 만들고 사탕수수, 옥수수 재배 부산물로 숯을 만드는 요령을 가르쳐줄 계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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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그룹은 8월22일 대학생 국제 봉사단 <효성 블루챌린저>가 베트남과 캄보디아에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고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