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TT도코모ㆍ파나소닉ㆍ후지쓰ㆍNEC와 스마트폰 핵심부품 생산 추진
화학뉴스 2011.12.28
삼성전자가 일본기업 4사와 통신용 반도체를 개발하기 위한 합작기업을 설립한다. 일본의 최대 이동통신기업인 NTT도코모(NTT Docomo)는 삼성전자, 파나소닉(Panasonic), 후지쓰(Fujitsu), NEC 등 5사가 통신용 반도체 개발 합작기업을 설립하기로 했다고 12월27일 발표했다. NTT도코모는 4억5000억엔(약 67억원)을 출자해 합작 준비법인을 설립한 후 2012년 3월까지 출자를 받아 합작기업으로 전환할 방침이며, 합작기업은 각각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저전력 및 소형화를 이룬 통신제어 반도체를 개발할 계획이다. 통신제어용 반도체는 스마트폰의 성능을 좌우하는 핵심 부품이지만 현재는 미국기업이 시장의 대부분을 점유하고 있다. 합작기업은 2012년 3월까지 설립을 완료하고 모바일용 반도체 개발과 판매에 나설 계획이며, NTT도코모는 통신기술과 관련 소프트웨어 기술을 제공하고 NEC와 파나소닉은 반도체 설계, 삼성전자는 생산을 담당할 예정이다. 본사는 일본에 위치하고 생산은 삼성전자의 기흥공장에서 이루어지며 생산제품은 전 세계에 판매한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NTT가 합작기업을 주도할 것”이라며 “삼성전자는 시스템LSI 사업부가 설계 참여와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를 담당한다”고 밝혔다. <화학저널 2011/1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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