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제품, 수출 효자품목으로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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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협회, 1-3월 수출액 137억달러 육박 … 수출비중도 10.1%로 상승 화학뉴스 2012.04.09
한국석유협회는 2012년 1/4분기 수출품목 중 석유제품의 비중이 가장 컸다고 4월9일 발표했다.
석유협회에 따르면, 2012년 1/4분기 석유제품 수출액은 136억7300만달러로 전년동기대비 27.8% 증가해 우리나라 전체 수출액인 1349억5600만달러의 10.1%를 차지했다. ![]() 자동차(9.5%), 선박류(9.1%), 반도체(8.9%), 일반기계(8.8%)가 뒤를 이었다. 석유협회는 석유제품이 2011년 수출품목 비중에서 선박류에 이어 2위로 올라섰고, 2012년 들어서는 수출물량이 증가하고 국제유가 상승에 힘입어 1위로 올라섰다고 분석했다. 두바이(Dubai)유는 1/4분기에 배럴당 평균 116.1달러로 2011년 1/4분기 100.4달러에 비해 15.6% 상승하면서 석유제품 수출단가를 끌어올렸다. 1-2월 석유제품 수출물량은 6778만7000배럴로 19.7% 늘었고, 수출제품은 휘발유, 경유, 항공유 등 고부가가치 경질유가 전체의 86.1%를 차지했다. 수출국은 중국 28.4%(홍콩 포함), 일본 18.3%, 싱가폴 16.2%, 인도네시아 12.2% 순으로 나타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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