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 EP 해외시장 진출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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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법인 설립으로 판매체제 강화 … 중국ㆍ인디아ㆍ브라질 시장에도 화학뉴스 2012.05.11
코오롱플라스틱이 2013년 일본에 법인을 설립하고 판매체제를 강화해 엔지니어링 플래스틱(EP) 컴파운드 사업을 확대할 예정이다.
중국에 신규 플랜트를 건설하고 생산능력을 수만톤으로 늘려 공급체제를 다지고 있으며 PA(Polyamide) 6 및 66, POM(Polyacetal)을 중심으로 자동차용 소재 사업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코오롱이 일본 진출에 주력하고 있는 품목은 PA 코오롱플라스틱 관계자는 “첨단소재 생산기업으로 도약한다는 목표를 세워 2014년 중국에 컴파운드를 신설하고 10만톤에서 수십만톤으로 생산능력을 확대할 것”이라며 “코오롱플라스틱 일본법인도 설립해 판매체제를 강화함으로써 고객의 요구에 적극 대응해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코오롱은 인디아 및 브라질 시장에도 진출할 계획이다. <안경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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