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ㆍ화학, 시장 개선 “제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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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증권, EU 정상회의 후 단기회복 … 중국경기 회복이 관건 화학뉴스 2012.07.02
정유ㆍ화학 업황이 유럽연합(EU) 정상회의 이후 회복되더라도 중국 수요 부진으로 정도가 제한적일 것이라고 대우증권이 7월2일 전망했다.
박연주 연구원은 “EU 정상회의 이후 시장 불확실성 완화 및 국제유가 상승이 재고 확충 수요를 자극해 단기적으로 정유ㆍ화학 업황의 개선이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또 “단기재고 축적 이후 업황이 어느 정도 개선될지는 중국의 경기 회복에 달려 있다”며 “중국정부의 은행 지급준비율 인하 및 금리 인하 조치가 기대되지만 경착륙을 막는 수준에 그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어 “정유ㆍ화학 종목들은 단기적으로는 긍정적인 개선 모멘텀이 기대되기 때문에 매매 기회는 있을 것”이라며 최근 낙폭이 컸던 호남석유화학과 2/4분기 영업실적 개선이 기대되는 LG화학을 선호주로 제시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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